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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BN 경북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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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곡초등학교(교장 금영휴)는 지난 7월 7일부터 7월 27일까지 코로나 19 이후 시대 대비 생태교육의 일환으로 병아리 부화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있다.
3주간의 기적, 병아리 부화 프로젝트를 운영하기 위해 어린이들과 교사들은 함께 병아리 부화에 대한 준비 과정을 거쳤다.
의곡 어린이들은 부화시킬 달걀에 이름을 쓰고 새 생명이 태어나기를 기대하며 부화기에 넣어 두었으며, 상시 전기로 온도와 습도를 일정하게 유지 시켜주고 있다. 매일 부화기 옆에는 새 생명의 탄생을 기다리며 변화 모습을 관찰하고 있다.
또한 생태 퀴즈 문제를 제시하여 병아리의 생태에 대해 전교생이 관심을 갖게 하였다. 최근 코로나 19 이후 시대에는 생태교육이 우선되어야 하며 자라는 아이들이 생태 백신을 갖게 하는 것에 촛점을 맞추어 운영하였다.
의곡초등학교는 병아리 부화 프로젝트 교육으로 자연과 공존을 꿈꾸며 미래세대 주인인 우리 어린이들이 생태 감수성 함양으로 코로나 19 이후 시대를 대비하는 일에 힘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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