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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현, 김소연 작가 초대 개인전 오픈식이 성황리에 마치다

- 5. 23 월요일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 -
정명숙 기자 / 입력 : 2011년 05월 24일
이번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에서의 권재현, 김소연 작가 초대개인전 오픈식이 성황리에 마쳤다.

영남대학교 조형대학 조소과 졸업 및 동 대학원 졸업을 하고 경북 경산에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권재현 작가는 현대 사회의 문제가 되고 있는 이야기를 구성하고 작품으로 표현하여 관람자에게 다양한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며, 경북대학교 미술학과 졸업, 동 대학원 석사졸업, 박사수료를 하고 대구에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김소연 작가는 “가믈한 풍경 - 無”라는 제목으로 전시를 오픈했다.


ⓒ GBN 경북방송

이번 전시를 관람하기 위해 대학교 학생들을 비롯해 미술관 · 갤러리 관장 및 기획담당, 갤러리소속 큐레이터 및 독립큐레이터, 학계 교수, 각 전공별 작가, 영천관내 미술인 및 영천시민 등 많은 관람자와 함께 오프닝이 열렸다.

특히 이번 오픈식에는 (사)전통예절진흥회 대구다례원 손혜령 원장이 전통다례로 관람자들에게 오픈식을 한층더 빛나게 했다.

이색적인 오프닝으로 외부의 많은 관람자들이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를 방문하면서 뜻 깊은 시간을 향유하고 갈 수 있었던 기회를 제공했다.


ⓒ GBN 경북방송

전시는 6월1일 수요일 오전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전시기간 중 전시해설자와의 “설명이 있는 미술기행”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영·유아부터 일반인까지 그룹으로 작품을 감상하며 작가의 작품세계를 설명들을 수 있는 체험을 할 수 있다.

이러한 외부작가의 초대전을 통해 지속적인 문화예술교류를 기대하며 시민과 함께 미술을 이해하고 영천지역미술의 우수성을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
정명숙 기자 / 입력 : 2011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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