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 산림비즈니스과 직원 농촌봉사활동 실시
- 5.24 상주시 선교2리 자매마을 농촌봉사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1년 05월 25일
경상북도 산림비즈니스과 직원들이 지역주민의 다양한 행정수요 수렴과 도민이 공감하는 산림비즈니스추진을 위해 ‘11. 5. 24 자매마을인 상주시 화동면 선교 2리에서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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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봉사활동은 선교2리 마을회관에서 진공청소기, 세제 등 기념품을 전달하고, 백두대간 소득지원사업 등 다양한 산림비즈니스 홍보와 함께 주민애로 사항을 청취했으며, 또한 “부패 zero, clean 경북” 실현을 위한 청렴서약, 청렴정책 안내문 등도 배부했다.
그리고 거동이 불편하신 동네어르신을 방문해 집안청소를 실시했으며, 봄철 영농기를 맞이해 포도 순 치기 등 뜨거운 날씨에 구슬땀을 흘리며 농촌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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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2리 권기수 이장은 “도청 공무원들이 우리 마을에서 봉사활동을 한 것은 처음”이라며 “바쁜 일손을 덜어주고 지역 어르신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져 주어 매우 고맙다”고 하면서 감사의 뜻을 표했다.
한편, 자매마을인 선교2리 마을은 46가구 115명 정도 거주하고 있는 자연부락으로 마을 주변에 칡과 갈대가 많다 하여 ‘갈평’ 또 조선 초기에 다른 지역 사람들이 들어와 살았다는 ‘새터’, ‘서당골’ 등 3개의 작은 마을로 이루어져 있으며, 주요 농작물로는 대부분 포도와 벼를 재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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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조용기 산림비즈니스과장은 오늘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주민들과 행정이 함께 호흡하고 상생하는 모습을 보았으며, 앞으로 “지역과 함께하는, 주민이 공감하는 산림비즈니스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1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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