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꾼 박수관 명창과 피아니스트 임동창이 한자리에...
-GBN경북방송이 오늘 저녁 7시 40분부터 70분간 인터넷 실황 생중계를 한다.-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 입력 : 2011년 05월 26일
대구광역시 서구문화원(원장 정명표)이 주최하는 한국의 소리『박수관 동부민요』가 오늘 저녁 7시30분 대구광역시 서구문화회관 대 공연장에서 개최되어, 소리꾼 박수관의 동부민요와 풍류피아니스트 임동창의 피아노음악이 한자리에 선다.
|  | | | ↑↑ 경주 동부민요보존회 연수원 | | ⓒ GBN 경북방송 | |
이 동・서양 음악의 만남은 민초들의 애환이 서린 가슴 에이는 동부민요의 소리로 우리의 삶인 『희노애락』과 『생로병사』그리고 『인생무상』을 노래하게 된다.
|  | | | ↑↑ 대한민국동부민요보존회박수관명창 | | ⓒ GBN 경북방송 | |
현재 대구예술대 한국음악과 석좌교수이며 러시아 글링카 국립음대 명예음악박사 및 명예교수, 델픽세계무형문화재 동부민요 예능보유자인 박 명창은 ‘러시아 타워상’, 등 세계적인 여러 상을 수상한 바 있다.
|  | | | ↑↑ 2010, 베를린국제관광박람회초청공연 | | ⓒ GBN 경북방송 | |
특별출연하는 ‘피아니스트 임동창’, 그의 이름 앞에는 풍류피아니스트, 허튼 가락의 창시자, 신명의 소리를 만드는 천재 음악가, 컬트 피아니스트 혹은 건반 위의 테러리스트 등 여러 수식어가 붙는다.
|  | | | ↑↑ 풍류음악가임동창피아니스트 | | ⓒ GBN 경북방송 | |
서양 클래식, 재즈, 국악, 대중음악 등 모든 음악에 몰두한 그는 작년 7월 시간과 공간의 그물망에 걸리지 않는 바람 같은 절대자유의 음악인 ‘허튼 가락’을 발표했고, <임동창 風流(풍류)>라는 이름을 걸고 공연, 음반, 저작, 등 여러 가지 작업을 통해 우리 속에 깃든 ‘건강하고 아름답고 신명나게 살 수 있는 비밀의 문’인 풍류를 일깨우고 있다.
본 음악회는 전석초대로 사회는 MBC 방송인 박순임이 하게 되며 GBN경북방송(www.egbn.kr)이 인터넷망을 통해서 공연 실황을 생방송으로 중계한다. |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  입력 : 2011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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