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건너 다시 꿈꾸는 사람들’
- 경주시 여성대학 수료식
김광희 기자 / 입력 : 2011년 05월 26일
경주시 평생학습문화센터(소장 박현숙)는 5월 26일 오후 4시 평생학습문화센터 큰어울마당에서 ‘2011년 경주시 여성대학’ 수료식을 가졌다.
100여명의 교육생이 참석한 수료식에 최양식 경주시장, 동국대학교 평생교육원장 등 유관기관 관계인사가 참석해 수료생들을 축하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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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대학 자치활동에 공로가 많은 학생자치회장 등 다수가 수상의 기쁨과 공로패를 수여 받았다.
경주시 여성대학장으로 수료식에 참석한 최양식 시장은 수료사를 통해 “글로벌시대인 현대사회는 섬세한 감각과 유연한 사고력,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여성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크게 기대되고 있다”며, “보다 능동적이고 진취적인 사회참여와 능력개발은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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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대학 교육생들은 가정이라는 보금자리를 사랑으로 지켜내느라 밀쳐두었던 배움의 갈증을 경주시 여성대학에서 해소하고 이번 교육을 통해 그동안 밀쳐두었던 꿈을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고 수료소감을 밝혔다.
오늘 수료식을 가진 경주시 여성대학은 1995년에 개설해 17기에 걸쳐 1,908명의 수료생이 배출되어 자원봉사활동 등 가정과 지역사회를 위한 일에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
김광희 기자 /  입력 : 2011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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