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한국관광의 별「안동에서 빛나리」
-『2011 한국관광의 별』안동 2개 부문에서 최종후보에 올라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1년 05월 26일
국내관광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제고하고 창의적인 발상으로 국내관광발전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를 발굴하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제정된 『한국관광의 별』선정이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하고 있다.
|  | | | ↑↑ 하회마을 | | ⓒ GBN 경북방송 | |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안동이 2개 부문에서 최종후보에 올라 현재 국민온라인 투표를 실시하고 있으며, 안동은 문화관광시설부문에서 하회마을이 체험형 숙박시설부문에서는 지례예술촌이 올라 있다.
이번 최종후보에 선정된 안동하회마을은 지난해 세계문화유산등재와 올 초 한국관광으뜸명소 8개소에 선정되어 금번 『2011 한국관광의 별』이 되면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다.
|  | | | ↑↑ 지례예술촌 | | ⓒ GBN 경북방송 | |
안동지례예술촌은 수려한 자연경관과 문학인들의 창작과 제례문화체험 등 다양한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어 문학인들은 물론 일상에 지친 일반인들에게도 휴식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번 투표는 지난 4월29일부터 5월 29일까지 1개월간 『한국관광의 별』홈페이지(award.visitkorea.or.kr)에 회원등록 후 투표에 참여할 수 있으며 투표결과(60%)와 심사위원회평가(40%)를 거쳐 『2011관광의 별』이 결정된다.
안동시는 『2011 한국관광의 별』에 하회마을과 지례예술촌이 수상의 영광을 안으면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을 다시 한 번 대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됨은 물론 안동관광활성화의 새로운 전환기로 1,000만 명 관광객 시대를 대비하는 관광안동 홍보마케팅과 관광수용대세 강화에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우려 향후 명실공이 한국관광의 대표 아이콘으로 굳건히 자리 메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1년 05월 26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
|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