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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BN 경북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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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화여자중학교(교장 김정은)는 8월 12일(수) ‘환경을 사랑하고 지키자’라는 모토로 ‘Green Day’행사를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유학년제 교과 연계수업으로 6교시까지 실시했다.
무더위와 코로나 19로 힘든 상황이지만 예방 수칙을 지키면서 교직원들의 세심한 지도로 원활히 진행되었다. 아침부터 환경동아리(지도교사 이기영)와 민주시민동아리(지도교사 조지형)의 환경 캠페인으로 힘차게 시작되었다.
경주 미래교육지구 반려식물 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은 반려식물 입양 및 화분 만들기를 하고, 기후변화 영상시청과 쓰레기 없이 살아보기(내가 Green 지구) 미션지활동, 개인과 반별 환경 실천 사항을 정하며 구체적 행동을 다짐해 보기도 하였다.
또한 환경 관련 진로, 직업 탐색(그린멘토)과 아크릴 물감으로 환경과 관련한 나만의 티셔츠 만들기 행사를 진행하였다.
김정은 교장은 학생들이 지구온난화와 기후 변화 위기에 관심을 갖고 지속적인 실천을 할 수 있도록 동영상 교육과 교과 활동 안에서 환경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급식 잔반 남기지 않기 캠페인, 물고기 식물 키우기 활동 등을 하고 있으며, 2학기에 2•3학년도 재활용 화분만들기와 반려식물 입양하기를 계획하고 있다.
Green Day행사는 학생들이 환경의 중요성을 한번 더 깨닫고 환경을 지키기 위한 다짐을 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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