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06:35:4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포항시, 안심식당 지정‧운영

소비자들의 불안감 낮추기 위한 방안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입력 : 2020년 08월 21일
 
ⓒ GBN 경북방송

  최근 코로나19가 다시 확산세를 보이며 외식업의 영업부진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업소들의 ‘안심식당’ 신청 참여율이 높아지고 있다.

포항시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음식점을 만들기 위해 위생마스크, 체온측정기 등을 배부하여 생활방역 조기정착을 유도했으며, 관내 7,600여 개소 일반음식점 중 생활방역수칙을 준수하는 음식점을 ‘안심식당’으로 지정하는 등 침체된 외식업소를 살려내려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왔다.

시는 연말까지 관내 일반음식점 전체업소 대비 20%인 1,500여 개소를 안심식당으로 지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 550개소가 접수되어 현장평가를 진행 중이다.

안심식당 지정요건은 ▲덜어먹기 가능한 도구 비치·제공, ▲위생적인 수저관리, ▲종사자마스크착용 등 3대 수칙을 이행하면 안심식당으로 지정이 된다.

한편, 시는 안심식당 지정에만 그치지 않고 SNS홍보, 관광안내도, T맵 등에 시민들이 안심식당을 쉽게 찾아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예정이며, 지속적인 지도점검과 마스크 미착용 신고제 운영 등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포항시 안심식당 이미지 신뢰 구축을 위해 철저히 관리할 예정이다.
ⓒ GBN 경북방송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입력 : 2020년 08월 21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