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책사랑 전국 주부수필 공모전 대상
- '불국동 민들레의 꿈' 불국동 김영미씨 -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 입력 : 2011년 05월 31일
새마을문고 경주시불국동분회에서 활동하는 김영미( 44세)씨가 제3회 책사랑 전국 주부수필 공모전에서 단편소설 '불국동 민들레의 꿈'으로 대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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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국동 민들레의 꿈'은 따뜻한 봄날 농촌동네 작은 도서관에서 일어나는 도서관 회원들 간의 작은 꿈을 이루기 위해 따뜻한 농촌사회에서 희망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점이 많은 점수를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는 2006년 5월부터 새마을문고 경주시 불국동(민들레 독서회)에 첫발을 내디뎠다. 평소 문학, 음악, 영화 등에 많은 관심을 보여 왔으며 농촌생활을 하면서도 경주 예총에 애착을 갖고 활동하고 있고, 꾸준한 독서와 각종 공연관람도 빼놓지 않고 관람하기도 하는 등 각종 문화예술활동에 조예가 깊다.
한편 대구광역시 달서구청과 영남일보사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3회 책사랑 전국 주부수필 공모전은 지난 4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수필 부문에 총 230편이 공모했으며 그 중 28명이 입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
김씨의 '불국동 민들레의 꿈'외 서진희(부산 북구 덕천3동)씨의 '시각장애인 엄마의 동화책읽기'가 금상을 차지했으며 정기임(대구 동구 지묘동)씨의 '마중물'이 은의 영예를 차지했고 동상도 25명이 차지했다. 시상은 오는 5월 31일 대구 달서구 첨단문화회관에서 열린다. |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  입력 : 2011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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