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도우미”
-『전문 상담사』 위촉-
구효관 기자 / ku0344@hanmail.net 입력 : 2011년 06월 01일
경주경찰서(서장 최병헌)는, 2011. 6. 1 10:00 서장실에서 경주지역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들의 애로사항 청취,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적극 지원 조기정착에 도움을 주기 위해 경주침례교회 신영균 목사 등 3명의 종교지도자를 “전문 상담사”로 위촉하고 북한이탈주민의 조기정착 지원 활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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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친서민치안정책과 사회적약자를 배려하는 경찰활동을 전개하는 차원에서 북한이탈주민의 애로사항 청취 등 멘토 역할로 달라진 분위기에 조기 적응할 수 있도록 전화상담은 물론 대면상담을 통해 정착지원 활동을 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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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헌서장은 “북한이탈주민들 대부분은 가족을 두고 단신으로 들어왔기 때문에 외롭고 달라진 분위기에 조기적응 하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
구효관 기자 / ku0344@hanmail.net  입력 : 2011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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