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청 노동조합, 태풍피해가구 집수리 봉사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20년 09월 14일
|  | | | ⓒ GBN 경북방송 | |
포항시청 노동조합 ‘사랑나눔 봉사단’은 지난 11일부터 3일간 태풍피해가구를 돕기 위하여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단 30여 명은 제10호 태풍 ‘하이선’ 당시 파도가 집을 덮쳐 가재도구와 집기가 유실되고 담장이 쓸려가는 등 큰 피해를 입은 구룡포 하정리의 태풍 피해 가구를 방문하여 문과 담장, 싱크대를 새로 설치하고 도배, 장판, 전기수리 작업 등을 펼치며, 휴일도 반납한 채 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포항시청노동조합 장천욱 사랑나눔봉사단장은 “이번 태풍피해로 인하여 상심이 크실 주변 이웃들에게 희망을 드리고 안정된 주거생활에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 환경관리원을 주축으로 300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사랑나눔봉사단’은 10여 년 전부터 사회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20년 09월 14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