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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정하선)는 9월 27일(일)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와 코로나19 시대에 안전한 장보기 문화 확산을 위해 전통시장 장보기와 거리두기 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 진행 일주일 전부터 시민들에게 코로나19로 인해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알리고 전통시장 장보기를 독려했으며, 27일(일)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19 시기에 전통시장 이용과 거리두기 필요성을 공감하고 실천을 다짐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많은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 유동인구가 많은 풍물거리에서 거리두기 실천, 몸은 멀지만 마음은 가까이, 함께 극복해요 등 다양한 문구가 새겨진 피켓으로 시장을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개개인 실천의 필요성을 알렸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상주고등학교(교장 정창배) 1~2학년이 지난 23일(수) 주민을 위해 만든 마스크 목걸이와 마스크를 시민들에게 나눠주면서 코로나19 시대에 마스크 착용의 중요함을 알렸다.
정하선 자원봉사센터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놓고 방역수칙 준수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시민들도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전통시장에서 저렴하게 구입하시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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