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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건국 2068년 제4회 경주시민의 날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입력 : 2011년 06월 05일
경주시는 6.8(수) 10:00시에 서라벌문화회관에서 60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시민의 날 기념식을 가진다.

의식행사는 - 10시에 축하공연으로 시카고, 오페라의 유령, 맘마미아 등 세계정상의 뮤지컬 진수를 만나볼 수 있는 뮤지컬 갈라쇼 공연이 있고

다음은 앞으로 경주가 나갈 방향을 제시하는 “ 우리함께 가요 - 희망찬 내일로”라는 영상물 상영과 초등학생 2명이 시민헌장을 낭독하고 금년도 시민문화상 시상과 참석한 모든 분들이 시민합창단과 함께 시기를 흔들면서 시민의 노래 합창을 하고 식을 마친다.

특히 시민 7명이 영상을 통해 시정에 바라는 사항을 진솔하게 이야기하는 순서도 포함되어 있다

관련 행사로는 6월5일(일) 안압지에서 신라인들의 놀이인 주령구 재현 놀이와 시민 관광객들이 참여하는 주령구 미션 및 민속놀이, 읍면동대항 주령구 윷놀이대회를 개최하고

시민노래자랑도 6월 4일 예선을 거쳐 6월11일 7시30분 봉황대 야외특설무대에서 본선을 가지며

황성공원 시민운동장에서 관내 초․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서예, 문학, 미술, 음악 등 4개 부문에 경연대회를 개최하는 등 시민의 날 다양한 행사를 치뤄 시민의 날을 축하하고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긴다.

참고로 시민의 날은 박혁거세가 신라를 건국한 날인 4월 병진일을 양력으로 환산한 6월 8일로 정하고 조례를 제정하여 금년이 4번째 맞이하는 시민의 날이다.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입력 : 2011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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