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0-10-28 오후 05:19:4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정치/지방자치 > 인물

김대일 경북도의원, 점촌-신도청-안동선 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 촉구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 촉구

5분 발언 통해, 점촌-안동선 국가철도망 반영과 신도청-통합신공항 철도연결해야
진혜인 기자 / hyein2314@naver.com입력 : 2020년 10월 16일
ⓒ GBN 경북방송

경북도의회 김대일 의원(안동3)은 16일 개최된 제31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점촌-신도청-안동 간 54.4km 구간의 단선철도건설사업’이 정부의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경북도가 총력을 기울일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김대일 의원의 5분 발언 내용을 살펴보면,

경북의 수도인 도청신도시의 경우 인구 10만 자족도시를 목표로 활성화를 추진 중이나, 도청이전 후 4년이 지난 지금도 인구가 2만명이 채 되지 않는 등 활성화가 되지 않고 있고, 도로망이 불편하고 철도가 없어 사회간접자본 확충이 무엇보다 절실한 지역이다.

내년 4월 발표예정인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점촌-신도청-안동 간 단선철도건설사업이 반영되고 중부내륙선과 연결되면 서울에서 신도청을 거쳐 안동으로 이어지는 직통노선이 완공되고, 이를 통해 도청신도시의 활성화는 물론, 경북 북부지방의 풍부한 관광자원 활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더욱이 점촌-신도청-안동 구간은 지난 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도 추가검토사업으로 반영된 만큼, 이번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서 반드시 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경북도에서는 모든 역량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아울러 점촌-신도청-안동선이 확정된다면 지난 8월 이전부지가 확정된 대구경북통합신공항에서 도청신도시까지 철도 연결도 더 큰 호응을 얻을 것이며, 도청신도시가 북으로는 서울, 남으로는 통합신공항까지 열차로 연결되어 경북의 행정 중심이자 교통인프라의 중심으로 자리 잡을 것이다.

김대일 의원은 5분발언을 마무리하며 “점촌-신도청-안동선이 건설되면 경제적 파급효과가 1조2,680억원에 달하는 등 지역발전과 경제적 효과가 큰 만큼, 내년 4월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꼭 반영될 수 있도록 경북도가 모든 역량을 기울일 것”을 강력히 주문하였다.
진혜인 기자 / hyein2314@naver.com입력 : 2020년 10월 16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귀리를 볶는 저녁` / 안재홍시인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멈칫, 하다` / 이택경 시인
서면 도리마을 ‘은행나무숲’ 노랗게 물든다
경북도, 곤충산업 육성지원 공모사업 전국 최다 선정 쾌거
제7회 선덕여왕대상 3개 부문 수상자 확정
이철우 도지사, 코로나 백신 글로벌 생산기지 SK바이오사이언스 방문
경주소방서 동부남·여의용소방대 지역 소외계층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안동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 ‘시민문화활동가 인력양성’
상주 ‘보물단지T/F팀’, 행정안전부 ‘적극행정 맛집’ 사례로 뽑혀
코로나19 방역 안강전통시장 마스크 착용 계도 실시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영웅시대 김온리    영웅이 나타나기 전에 무슨 구름이 흘렀던가 폭우.. 
귀리를 볶는 저녁 안재홍늦은 저녁귀리를 볶는다약한 불에 올려 살살 저으니금세 습기.. 
멈칫, 하다  이택경 폭포도 떨어져 내리기 전 한 번쯤 멈칫*한다는데 ‘멈..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12일 세손으로 책봉되..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원화로232(황오동 110-1) 2층 / 발행인 : 진병철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773-0456 / Fax : 054-773-045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 다-00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병철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