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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개통으로 가까워진 경주! 이젠 기업 연수도 편리하게...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입력 : 2011년 06월 09일
2010년 11월 KTX 경주 개통으로 다양한 패턴의 관광프로그램이 가능해 짐에 따라 경주가 관광 1번지의 옛 명성을 다시 찾고 있다.


ⓒ GBN 경북방송

2011년 6월 8일(수) 대기업인 삼성엔지니어링 직원 270여명과 사우디아라비아 합작회사인 아람코(Aramco) 직원 80명 등 350여명이 상호간 교류와 한국문화의 이해를 높여주기 위해 함께 경주로 당일 워크숍을 다녀갔다.


ⓒ GBN 경북방송

이날 행사에 참가하는 두 회사 직원들은 아침 7시 10분에 서울을 출발 해 9시 20분에 KTX 신경주에 도착했으며, (사)신라문화원에서 주관하여 환영 플래카드를 준비해 전체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준비된 차량으로 시내로 이동하여 대릉원-첨성대-중식을 마친 후 두 회사의 단합을 위해 현대호텔 체육관으로 장소를 옮겨 명랑운동회를 하면서 팀 빌딩으로 화합을 다졌다.

그 후 신라불교의 정수인 불국사를 답사 한 후 KTX 역사로 돌아가면서 서악서원에 들러 국악공연과 떡메치기, 차(茶) 한잔을 하면서 색다른 천년고도 경주의 정취를 느끼며 즐거워했다.


ⓒ GBN 경북방송

프로그램을 주관한 신라문화원 진병길 원장은 “KTX 개통으로 서울에서 2시간 만에 경주를 갈수 있어 이번 경우와 같이 기업들의 당일 유치도 충분하기 때문에 더 많은 기업이 경주를 찾아 왔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입력 : 2011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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