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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BN 경북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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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성조)는 지난 23일 지역의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미리 크리스마스의 추억을 선물하는‘10월의 해피산타’행사를 개최했다. 공사는 이날 임직원 80여 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자로 선물박스 240세트를 직접 포장해, 경주시 지역아동센터협의회를 통해 지역 아동들에게 미리 크리스마스를 추억할 수 있는 해피박스를 전했다. 이 행사는 연말연시 임직원이 산타로 변신해 소외계층 어린이들에게 크리스마스 경험과 추억을 선물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기존에는 직접 아이들을 만나 선물과 마음을 전달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해피박스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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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조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은“이번 행사가 어린이들이 미리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추억하고 소중한 꿈과 희망이 자랄 수 있도록 응원한다”며 “앞으로도 공사는 미래 경북을 이끌어갈 꿈나무인 지역 아동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공사는 매년 다문화․조손․한부모 가정자녀 대상 체험관광투어, 영화관람 기회를 제공하는‘팝콘데이’등 지역내 소외계층 아동들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