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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BN 경북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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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민일보와 포항시가 공동주최하는 제6회 야심만만식도락축제(야식축제)가 2020년 11월 1일 청년푸드버스킹 온라인 경연으로 열렸다.
총 10개팀이 결선에 올라 참여한 이번 행사는 영일만해수찬 ‘포항 해신탕’ 레시피를 리뉴얼해 가격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진행된 경연대회는 당일인 1일 zoom을 통해 실시간으로 조리과정을 중계하면서 심사위원의 질의응답과 조리과정을 평가하며 대회가 진행되었다.
삼성생활예술고등학교(교장 김효준)에서는 2인 1조로 관광조리과 학생 이광진, 이종화 학생이 ‘다정’팀, 김형준, 김정수 학생이 ‘웃어라 동해’팀, 김윤수, 이형우 학생이 ‘흑계’팀명으로 참가하였다. 참가 학생들은 학업을 병행하는 중에서도, 대회 준비를 위해 팀별 회의와 주제에 맞게 레시피를 작성하였으며 혹시나 조리과정 중에 실수가 생기지 않도록 연습을 하고 숙달하였다.
그 결과 이광진, 이종화 학생의 ‘다정’팀이 1등으로 최우수상 포항시장상, 김형준, 김정수 학생이 ‘웃어라 동해’팀, 김윤수, 이형우 학생이 ‘흑계’팀이 창의상으로 경북도민일보사장상을 수상하였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다정’팀의 이광진, 이종화 학생은 ‘준비하는 과정에서 레시피를 수정하고 다시 준비하는 과정을 여러번 반복하면서 음식에 대한 정보와 조리공부에 많은 도움이 되었고 노력의 결실을 맺을 수 있어서 기쁘다’라고 수상소감을 말하였다.
관광조리과 지도교사 김창호 교사는 ‘학생들이 방과 후에도 남아서 대회준비를 하고 팀별간 서로 회의와 토론을 하면서 더 나은 작품이 나올수 있도록 연습하는 모습이 대견스러웠으며 코로나바이러스러19로 학생들의 외부 행사활동이 취소되는 상황에 기쁜 소식을 전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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