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크로리 전복사고 현장 폐유로 인한 피해
-농어촌공 경주지사, 수질오염사고 지원-
구효관 기자 / 입력 : 2011년 06월 14일
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지사장 차한우)는 6월 13일 울주군 두동면 경부고속도로 상행선에서 발생한 폐유 적재 탱크로리 전복사고 현장을 찾아 폐유로 인한 피해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인근 농경지 및 복안천에 부직포 및 오일휀스를 설치하는 등 방제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방제작업은 사고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고통을 함께하고 수계를 같이하고 있는 경주지사 관리지역으로의 확산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이루어진 조치라고 한다.
|  | | | ↑↑ 탱크로리 전복사고 현장 | | ⓒ GBN 경북방송 | | |
구효관 기자 /  입력 : 2011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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