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05:04:2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김천시청 배드민턴단, 전국대회 메달 싹쓸이!

2020 회장기 전국대학실업배드민턴연맹전 금3, 은3, 동3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20년 11월 20일
ⓒ GBN 경북방송

김천시청 배드민턴단(단장 오종환)이 지난 「제63회 전국여름철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 이어 참가한 「2020 회장기 전국대학실업배드민턴연맹전」에서 또다시 메달을 휩쓸며 이 대회의 정상에 올랐다.

지난 11. 11 ~ 11. 18까지 충북 제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혼합복식, 여자복식, 남자복식, 여자단식, 여자일반부 단체전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3개, 동메달 3개 총 9개의 메달을 휩쓸었다.

혼합복식 고성현·엄혜원 선수는 최현범(광주은행)·윤민아(전북은행)조를 2-0(21:16, 21:17)로 제압하고 우승하였고, 여자복식 장예나·정경은 선수는 같은팀 엄혜원·김민지조를 상대로 2-0(21:16, 21:15)로 우승하며,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하였다. 남자복식 나성승·왕찬조는 당진시청 유연성· 김휘태조를 2-1(18:21, 21:16, 21:10)꺾고 우승을 차지하며, 지난 대회 준우승의 아쉬움을 날려버렸다.

이밖에도 여자단식 박가은 선수 2위, 여자복식 엄혜원·김민지조 2위, 혼합복식 최종우·정경은조 3위, 왕찬·장예나조 3위, 남자복식 고성현·최종우조 3위, 여자일반부 단체전에서 2위를 하며 다시 한 번 김천 배드민턴의 위상을 드높였다.
ⓒ GBN 경북방송

김충섭 시장은 “두개 대회 연속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이 자랑스럽고 고생많았다.”며, “국가대표 선발전 등 앞으로 남은 대회에서도 부상없이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김천 체육의 위상을 드높여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20년 11월 20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