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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관내 고등학교 최초, 학교내 천체관측소 설치, 기숙사 전면 리모델링으로 4인 1실→2인 1실 변경, 학교 화장실 개선공사를 통한 머물고 싶은 화장실 조성
경주 계림고등학교가 경주관내 고등학교로는 유일하게 학교내에 천체관측소를 설치하고, 기숙사와 학교 화장실 환경개선공사를 실시한다.
계림고등학교는 2020학년도 교육부 지정 과학중점학교로 창의융합형 인재육성을 위하여 천체관측소(도교육청 예산 8,500만원)를 12월 설치할 예정이며, 더불어 건축한 지 25년이 경과한 노후된 기숙사와 학교 화장실 환경개선을 위하여 총 17억원(도교육청 16억원, 학교자체예산 4천2백만원)을 투자하여 2021학년도부터는 내집같이 포근하고 쾌적한 기숙사와 교육환경이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천체관측소의 설치는 계림고가 과학중점학교로서 학생들이 주도하는 천체관측 프로그램 및 동아리 운영으로 직접적인 체험기회의 장으로써의 역할뿐만 아니라 과학탐구, 지구과학, 천문우주과학분야를 확대하여 좀더 다양한 진로 탐색의 기회로 미래를 선도하는 창의융합과학인재를 양성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기존 25년된 낡은 기숙사를 기존 4인 1실(88명 정원)구조에서 2인 1실구조로 재편하여 전면 리모델링을 진행과 함께 침대, 책상 등 비품도 전면 교체함으로써 포근하고 쾌적한 내집같은 기숙사를 조성할 예정이며, 교사동 화장실 또한 환경개선공사를 통하여 머물고 싶은 화장실로 변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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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손석락 계림고 교장은 “지난 2020년 초에 본관동 외벽개선공사와 내부 도색와 조경공사를 통한 학교환경 변화와 함께 금번 천체관측소 설치와 기숙사 및 화장실 개선공사로 지속적인 혁신과 변화를 통해 따뜻한 인성을 가진 밝고 창의적인 계림교육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