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7 02:46:0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복지

경주기관차승무사업소“시나브로”봉사단

-농촌 일손돕기에 앞장
김광희 기자 / 입력 : 2011년 06월 17일
코레일 대구본부 경주기관차승무사업소(소장, 양덕희), 시나브로봉사단(단장, 김국진) 90명은 6월16일(목),17일(금) 양일간 경주시 외동읍 방어리 보람농장(이채철)을 찾아 농촌일손 돕기 봉사를 실시했다.

이들 봉사단은 2010년에 (사)고향을 생각하는 주부들의 모임(회장 조태숙)과 업무협약체결을 했고 이번 농촌일손 돕기는 농번기가 시작되었으나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고주모 회원인 보람농장(이재철)으로부터 전해 듣고 봉사단원들은 휴일, 비번자 할 것 없이 전원 참석하여 더운 날씨에도 배 봉지 싸기 작업에 적극 동참했다.


ⓒ GBN 경북방송

농장주인은 배 봉지 싸기 작업은 작업해야하는 시기가 한정되어있어 농촌에 인력부족현상으로 항상 일손이 부족하여 걱정을 했는데 많은 봉사단원이 참석해 모두가 자기들 일같이 몸을 아끼지 않고 열심히 도와주시니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아끼지 않았다.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소장, 정희근)에서도 시원한 음료와 냉커피 등을 준비해 농장을 직접 찾아가 작업 중인 봉사단을 격려하고 농장 주인을 통해 현재 우리농촌의 어려움 등을 듣고 앞으로는 자원봉사센터가 관내 농촌일손 돕기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약속도 잊지 않았다.


ⓒ GBN 경북방송

봉사단원들은 힘든 일손 돕기에 몸은 고단하지만 고마워하는 농장사람 들을 보는 순간 피로는 일순간에 사라지고 보람으로 가득한 하루라고 입을 모으고 농촌일손 돕기를 마무리를 했다.
김광희 기자 / 입력 : 2011년 06월 17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나 24층에 살아 ​  ..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