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6-11 05:12:3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문화/여성 > 종합

굴뚝 타고온 산타클로스 연출로 겨울철 새로운 볼거리 제공

경북문화관광공사, 청사 트리 점등식으로 관광객 맞이에 나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20년 12월 02일
ⓒ GBN 경북방송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사장 김성조)는 1일(화) 오후 6시 청사 굴뚝을 이용한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침체된 관광산업 분위기를 회복시키기 위해 보문관광단지 개방 초기 시설물인 청사 내 굴뚝을 활용하여,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함으로 이번 겨울철 관광객의 새로운 야간 볼거리 및 포토존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GBN 경북방송

이번 크리스마스트리 연출에는 지름 2m, 높이 20m의 굴뚝 정상에 폭 1.5m, 높이 2.7m 크기의 초대형 산타 조형물과 굴뚝 전체를 원뿔형으로 감싸는 대형 트리로 설치됐다.

산타 조형물은 선물꾸러미를 짊어지고 굴뚝을 오르는 모양으로 제작되어, 보는 재미를 더하고, 대형 트리의 환상적인 조명을 배경으로 굴뚝을 오르는 산타와 함께하는 ‘인증샷 찍기’는 겨울 보문관광단지를 찾는 관광객들의 새로운 즐길거리가 될 것이라고 예상된다.
ⓒ GBN 경북방송

경북문화관광공사 김성조 사장은 “12월 겨울밤의 시작을 밝히는 이번 점등식을 통해 보문관광단지에 관광 비수기 맞춤 볼거리를 마련하여 관광객들에게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밝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20년 12월 02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창원 김달진문학관은 제37회 김달진문학상 시 부문 수상자로 이상국 시인..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