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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곡초등학교(교장 금영휴)는 스마트폰 미디어(TV, 컴퓨터, 스마트폰) 절제력 향상 프로젝트 교육을 3∼6학년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스마트 미디어 중독에 대한 예방책이 시급히 필요하기에 스마트폰을 처음 소유하고 스마트 미디어 중독에 취약하며 중독률이 높은 어린이들과 그들의 가족이 이에 대한 대응력을 갖도록 교육이 필요하여 스마트 미디어 절제력 향상 프로젝트를 운영하게 되었다.
절제력 향상 프로젝트 수업에는 실천기록장을 중심으로 심도있는 활동이 진행되었다. 또한 학생들의 지속적인 실천을 위해 가족 모두 참여하도록 하고 있다.
학부모 연수는 비대면으로 세바시 347회 스마트폰으로부터 아이를 구하라! 강의와 의곡초등교육공동체 밴드에 놀이미디어교육센터 소장의 네이버지식인엑스피트 통해 연수를 운영하였다.
미디어 사용의 첫 번째 원칙으로 가능한 미디어는 늦은 나이에 접하게 하고, 어쩔 수 없다면 적은 시간 접하게 하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시간을 보내고, 가정에서 부모가 자녀에게 영향을 주는 존재로 자리매김이 가능하다고 교육하였다.
또한 아이들이 TV나 컴퓨터, 스마트폰을 응시하면서 무언가를 하고 있을 때에는 그 화면에 집중하기 위해 전두엽은 사실상 셧다운시킨다며, 전두엽의 기능은 듣기와 책 읽기로 살아난다고 인식하게 되었다.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스마트 미디어 중독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대안 프로그램 운영으로 스마트 미디어 절제 능력을 키우는 교육에 참가한 학생들이 개선된 스마트 미디어 이용 습관을 유지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또한 학부모 연수를 통해 의곡교육공동체가 스마트 미디어로부터 아이를 구하는데 힘쓰자.”고 다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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