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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BN 경북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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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초등학교(교장 심선자)는 12월 2일자로 완공된 ‘아리아관’에 드론축구장을 설치하여 질 높은 드론교육을 학생들에게 지원하였다. 경주시 교육경비 보조금, 드론협회, 학교의 지원을 통해 학생들에게 심화된 드론 수업을 제공하였다. 영지초등학교에 새로 생긴 강당 ‘아리아관’에서 첫 드론 수업을 받은 학생들은 적극적인 자세로 수업에 임했다. 드론은 드론 축구장 안에 넣고, 학생들은 축구장 밖에서 드론을 조종하니 안전하면서도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이루어졌다. 4학년 김00학생은 “그동안 교실에서 하느라 팀 경기를 잘하지 못했는데 새로 생긴 축구장에서 실제로 드론 축구를 해보니 훨씬 재미가 있었어요.”라고 말했다. 5학년 김00학생은 “드론 축구장에서 드론이 움직이니까 더 실감나서 재미있었고 그동안 배울 기술을 사용해볼 수 있는 시간이어서 좋았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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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선자 교장은 “학교 특색교육인 드론교육을 ‘아리아관’에서 심화된 수업으로 학생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어 의미가 깊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특기·적성을 신장하고 흥미와 성취감을 고취시킬 수 있는 교육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