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제6회 서라벌예술상 시상식
구효관 기자 / ku0344@hanmail.net 입력 : 2011년 06월 21일
6,21일 오후3시 경주예술의전당에서 제6회 서라벌예술상 시상식이 있었다.
서라벌예술상은 신라천년의 전통문화유산 속에 깃든 예술혼을 계승하여 시대정신에 맞는 새로운 창조성으로 발전시켜나갈 역량 있는 신인을 발굴하기 위한 전국 공모전이다.
제6회 서라벌예술상 대상으로 (한국화) 정현정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영수(사)한국예총 경주지회장은 “서라벌예술상은 날이 갈수록 무성한 숲을 이루어 금년에는 보다 큰 성황을 이루었다”며 “대상의 영예를 차지한 정현정 화가를 비롯한 수상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출품해 주신 많은 응모자에게 감사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제6회 서라벌예술상 심사위원장(고찬용)은 “해를 거듭하면서 각 분야별로 열정과 정성이 느껴지는 훌륭한 작품들이 출품되어 기쁘다”며 “이는 고도 경주 미술 발전과 성장에도 일익을 하리라 기대한다”고 했다.
대상 정현정(한국화 천년의 역사1)은 수상소감으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문화 도시 경주에서 개최하는 전국 공모 서라벌예술상에서 영광의 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이번 저의 작품 주제는 신라 천년의 숨결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전통적인 내용으로 불교적 삶의 얘기를 구상과 추상의 개념을 살려 표현해 보았습니다.
오늘이 있기까지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여러 선생님과 심사위원님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대상 수상을 거울삼아 훌륭한 작가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며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구효관 기자 / ku0344@hanmail.net  입력 : 2011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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