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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에서 가장 오지인 삼계분교 이동박물관 운영

-안동에서 가장 오지인 월곡초등학교 삼계분교에서 다섯 번째 시민과 함께하는 이동박물관 운영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22일
안동시 전통문화콘텐츠박물관(관장 김세동)의 시민과 함께하는 이동박물관이 안동에서 가장 오지 지역인 예안면 월곡초등학교(교장 장기창) 삼계분교에서 6월 22일(수) 오전 10시부터 약 2시간동안 운영된다.

시민과 함께 하는 이동박물관은 지역 내 오지의 분교, 경로당, 요양시설 등 문화소외 계층의 시민들에게 전시영상콘텐츠에 대한 체험의 장을 제공하고자 전통문화콘텐츠박물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2011년 특수시책이다.

시민과 함께하는 이동박물관 운영은 와룡초등학교(3월 22일)를 시작으로 임동면 복조리장수대학(4월 30일), 길안초등학교(5월 18일), 안기동 사오경로당(5월 25일)에 이어 벌써 다섯 번째이며, 6월 29일에는 청포도의 고장 도산면 이육사 문학관에서 운영된다.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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