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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 1905년에 설립된 삼성생활예술고등학교에서 19명의 회원들과 경주 알영 로터리 클럽이 지난 12월 9일 창립총회를 열었다.
국제 로터리 클럽은 1905년 세계 각지의 실업 직업인들이 모여 만든 국제적인 연합 단체이다. 로터리 표어는 ‘가장 훌륭하게 봉사하는 사람이 가장 많은 거두어들인다.’와 ‘초아(超我)의 봉사’로 평소 세계 각지에서 꾸준히 봉사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는 단체이다. 국제 로터리 클럽은 해외 친선 사절 장학 사업 (단일학년 장학생, 복수학년 장학생, 문화사절 장학생), 연구 교환단 사업, 소아마비 박멸 운동, 상응 보조금 사업, 보건·기아추방·인간존중 사업 등의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창립총회의 자리에는 알영 로터리 클럽 회원들을 비롯해 국제 로타리 3630지구 황룡 김상수 총재, 국제 로터리 3630지구 백암 최대락 지역대표, 청호 김영대 지구 감사, 국제 로터리 3630지구 알영 로터리 클럽 연아 김현숙 회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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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주 알영 로터리 클럽은 삼성생활예술고등학교에 50만원의 장학금을 기증했다. 김현숙 회장은 “학생들과 국내 및 국외 지역 사회에 봉사를 실천하여 이웃을 도울 수 있다는 것에 큰 기쁨을 느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