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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가 부른(?) 살인미수 피의자 검거


구효관 기자 / ku0344@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23일
경주경찰서는
‘11. 6. 22. 12:25경 경주시 소재 00식당에서 동네후배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피의자 A씨(44세)를 검거했다.

피의자 A씨는 아내가 운영하고 있는 00식당에 들렀다가 아내와 동네후배인 피해자 B씨(42세)가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칼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피의자와 피의자의 아내를 상대로 범행동기 등 자세한 사건경위를 수사한 후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구효관 기자 / ku0344@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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