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8-14 02:46:1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사건사고

질투가 부른(?) 살인미수 피의자 검거


구효관 기자 / ku0344@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23일
경주경찰서는
‘11. 6. 22. 12:25경 경주시 소재 00식당에서 동네후배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피의자 A씨(44세)를 검거했다.

피의자 A씨는 아내가 운영하고 있는 00식당에 들렀다가 아내와 동네후배인 피해자 B씨(42세)가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칼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피의자와 피의자의 아내를 상대로 범행동기 등 자세한 사건경위를 수사한 후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구효관 기자 / ku0344@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23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갱지 김리영잉크 물 빼고 얼룩.. 
창원 김달진문학관은 제37회 김달진문학상 시 부문 수상자로 이상국 시인..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