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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BN 경북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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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청년연합회(회장 이성구)는 12월 24일(목) 상주시를 방문하여 겨울철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상주시 청년연합회는 2015년 12월에 설립된 단체로 높은 애향심으로, ‘할매, 할배 골든벨’, ‘찾아가는 행복 전달사업’ 등을 추진하면서 지역사회에 있는 저소득취약계층 가구에 대해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성구 청년연합회장은 “적지만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이 훈훈한 온정을 느끼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하여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상주시 청년연합회는 지역과 국가 발전에 기여하고 청년의 책임과 의무를 성실하게 실천하고자 창립됐으며 상주 발전을 위해 애쓰는 비영리 민간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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