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의 식사에 사랑을 담아..
경주농어촌공사, 무료급식소 도우미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 입력 : 2011년 06월 29일
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지사장 차한우)는 28일 무료급식소 ‘이웃집’을 방문하여 무료급식도우미에 나서 다른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점심식사 재료를 손질하고, 배식, 설거지 등 궂은 일에도 묵묵히 참여하면서 일일 급식도우미로 이웃사랑을 실천하였다.
경주시 동천동에 소재하는 ‘이웃집’은 하루 한 끼를 걱정해야 하는 독거노인, 노숙자를 위해 무료점심을 제공하고 정기적으로 도시락 배달을 하는 곳으로 경주지사의 직원이 조를 나누어 매월 이곳을 방문하여 무료급식을 도아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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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  입력 : 2011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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