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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최양식 경주시장 취임 1주년

- 2011년 경주, 새로운 역사가 시작된다 -
- '새로운 천년 도전하는 경주' 건설에 매진 -
- 기지개를 켠 경주의 새벽 지역발전의 힘찬 발걸음 내딛다-

구효관 기자 / ku0344@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30일
'새로운 천년 도전하는 경주'라는 시정목표로 힘차게 달려온 최양식 경주시장은 민선5기 시작의 밑거름을 뿌렸으며 향후 시정의 새로운 역점과제 추진에 온힘을 쏟고 있다.

7월 1일 취임 1주년을 맞는 최양식 경주시장은 취임 후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서는 지역 경제 살리기가 우선이라는 소신을 갖고 안강·모화·명계리 지구 산업단지 조성 유치를 성공적으로 주도하여 지역의 새로운 발전 동력의 기틀을 마련했고, 지역의 청정한 생태환경을 활용한 경주농업테마파크 조성, 치료의 메카 힐링랜드 조성, 국제 양•한방 의료관광 등을 추진 건강휴양도시로서 경주시의 새로운 이미지를 창출 하고 있다.

민선5기 1년 동안 추진했던 분야별로 성과와 과제를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크게 활기차고 '활력이 넘치는 경제•산업분야', '살맛나는 농어촌 분야',
'문화가 살아 숨쉬는 문화관광 분야', '지역개발 및 환경 분야', '행복한 보건•복지 분야', '품격 높은 교육•스포츠•행정 분야' 등 6개 분야를 들 수 있다.

앞으로는 토론회 및 설명회 등을 통한 각계각층의 여론 수렴으로 시민을 섬기고 함께 호흡하는 열린 행정 실현, 시민의 생생한 소리를 수렴하기 위한 공직자 현장 확인 행정 강화, 경주의 새로운 역사 실현을 위한 장기 비전을 제시 할 것이다.

최양식 시장은 "지난 1년 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미래개척 희망도시 새롭게 비상하는 경주'라는 시정 비전을 실현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했다"고 전하고, "앞으로의 시정은 시민중심, 복지중심의 행정을 정착시키고 안정적인 양질의 일자리창출을 위한 대기업, 우량 기업의 유치, 월성원자력발전소와 연계한 녹색해양관광도시를 건설해 '머무르는 도시 역사가 현재화되는 도시' 경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밝혔다.
구효관 기자 / ku0344@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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