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 20주년 기념 및 화합 plus
경주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 공공 사회복지사 출범 20주년 계기... 공공-민간 사회복지사와 사회복지사 역할 재정립 및 사회복지vision 제시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 입력 : 2011년 07월 04일
경주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회장 남미경)는 7월 1일 경주시 공공 사회복지사 출범 20년을 맞이하여 『경주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 20주년 기념 및 화합 plus』행사를 보문 코모도호텔에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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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사회복지사 출범 20주년을 자축하고 민간 사회복지사와 함께하며 사회복지 vision을 제시하고 화합을 더하는 상호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경주시청 사회복지직 공무원으로 구성된 경주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는 사회복지 증진 및 회원 상호간의 친목과 권익향상을 위하여 구성된 단체로서 1991년 7월 1일 첫 임용된 이래 현재 66명의 회원을 두었고, 이들의 노력으로 공공 사회복지 행정의 전문화 기반을 마련했고, 사회복지사업의 효율성을 증진시켰으며, 사회복지사의 역할과 사회복지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전환에 큰 기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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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행사는 경과보고, 활동영상 소개, 사례발표, 인사, 축사, 주제강연(사회복지사와 복지vision), 석식, 화합 plus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사회복지시설에 종사하는 시설장 및 민간 사회복지사, 사회복지학과 교수,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20주년을 축하·격려했고, 또한 공공-민간 사회복지사가 “사회복지”라는 공통된 주제로 사회복지 vision에 대해 대화와 정보교류를 가지며 사회복지사로서 한마음임을 느끼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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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시민생활국 김영춘 국장은 축사를 통하여 “사회복지행정연구회원은 경주시 사회복지 행정의 전문가로서 공무원과 사회복지라는 이중적인 역할을 담당하면서 책임감과 능동적인 자세로 업무를 훌륭하게 수행하고 있다”고 노고를 치하했고, 앞으로도 공공 사회복지사와 민간 사회복지사가 협력과 유대를 강화할 것을 당부하고 사회복지사의 권익향상과 복지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  입력 : 2011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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