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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경주세계문화 엑스포 공식주제가를 만든 경주출신 최고의 뮤지션 이권희!


구효관 기자 / 입력 : 2011년 07월 05일
2011경주세계문화 엑스포 공식주제가를 경주출신 팝피아니스트 이권희 ((前)사랑과평화 키보디스트)가 작사. 작곡. 편곡. 연주. 프로듀서를 맡아 경주 신라천년의 빛난 얼을 5분12초의 음악으로 담아내어서 화재가 되고 있다.


↑↑ 이권희
ⓒ GBN 경북방송

팝피아니스트 이권희는 경주출신으로 고교시절까지 경주에서 보내고 본격적인 음악활동을 위해 경주를 떠나서 30여 년간 국내 최고의 그룹사운드 사랑과 평화에서 7집, 8집, 베스트음반, 드라마 OST음반을 발표하고 가수 나훈아의 전국투어에 4여 년 간 핵심 맴버로 편곡과 연주를 맡았고 국내의 대표적인 가수들의 콘서트에는 항상 그가 자리를 지키며 편곡과 중요한 역할을 해온 베테랑 키보디스트이자 최고의 뮤지션으로 알려져 있다.

작년 2010년 5월에 팝피아니스트 이권희 정규음반 1집“HEE Story”를 발표하고 전국 투어를 마쳤으며 그해 가을에는 보건복지부 공익광고 “출산장려 캠페인”의 음악에는 1집 음반의 타이틀곡 “MY Jeny”가 광고음악으로 사용되면서 피아니스트와 작곡자로서 충분한 인정을 받은 아티스트이다.

이번 2011 경주세계문화 엑스포의 주제음악의 작곡을 맡고 작품을 위해 강원도 산골 적막한 기도원에서 3박4일간 두문불출 하면서 경주인의 명예를 가지고 신라천년의 숨결과 얼을 표현하기위해 엄청난 심혈을 기울였다고 한다.

이번 7월에 본인의 정규음반 2집"DRAMA“를 앞두고 마지막 마무리를 한창하고 있는 이권희는 세계 문화 엑스포 기간에 자신의 단독 콘서트를 엑스포 공연장에서 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구효관 기자 / 입력 : 2011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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