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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물놀이 구명조끼 착용으로부터

민·관 합동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나서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입력 : 2011년 07월 05일
경주시는 제 184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해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 GBN 경북방송

7월 4일 오후 3시 산내면 의곡리 동창천 인공폭포 주변에서 관련 공무원과 유관기관, 재난안전네트워크단체와 주민, 학생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가 진행됐다. 이 캠페인은 물놀이 안전사고의 심각성을 홍보하고 안전사고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GBN 경북방송


구명조끼 착용 및 심폐소생술, 익수자 구조시연 등 물놀이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으며, 참가자들은 어깨띠를 착용하고 피서객과 주민들을 상대로 물놀이사고예방 전단지와 홍보물품(부채)을 배부했다.


↑↑ 구명조끼 착용법 시연회
ⓒ GBN 경북방송

아울러 시는 여름철을 맞아 하천, 계곡, 해수욕장등 물놀이 사고위험이 높은 지역에 대한 특별 관리에 나섰다. 하천 8개소 계곡 2개소 해수욕장 6개소 등 16개 지역에 인명 구조함과 물놀이 인명구조용품 거치대를 설치하고, 구명조끼, 구명환, 구명로프 등을 배치하고 물놀이 안전표지판 등 위험 시설물에 대한 점검이 함께 이루어졌다.


↑↑ 심폐소생술 시연회
ⓒ GBN 경북방송

경주시 관계자는 “하천이나 계곡,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이 증가하고 물놀이 안전사고가 발생하는 본격적인 휴가와 피서철을 맞아 물놀이 안전수칙을 준수 하여줄 것”을 당부했다.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입력 : 2011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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