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04:46:5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교육/청소년 > 초.중.고등학교

흥무초등학교, 교육감님과 함께한 즐거운 점심시간 !

-경상북도교육감 경주 흥무초등학교 일일 배식 활동 가져 -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입력 : 2011년 07월 07일
“어, 누구지? 뭘 하는 거야?”
급식소에 들어선 아이들은 연신 신기한 듯 묻다가 위생 가운을 입고 배식을 하는 낯선 얼굴을 보고선 놀라움과 반가움에 인사를 건넸다.


ⓒ GBN 경북방송

7월 5일 안전하고 맛있는 학교급식 제공을 위해 ‘교육감과 함께 하는 일일 배식 봉사활'이 경주 흥무초등학교(교장 황병열)에서 열렸다.

경상북도교육청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등 고온다습한 하절기를 맞아 식중독 예방 및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제공을 위해, 교육감이 직접 일선 학교현장을 방문하여 전교생에게 점심 배식봉사를 했으, 급식운영에 관한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 GBN 경북방송

이영우 교육감은 손 소독을 마치고 위생복 및 위생 모자를 착용하고 학생들에게 직접 반찬을 놓아주며, 건강한 식사습관을 갖도록 학생들을 격려한 후 아동들과 함께 점심을 나눴다.

이날 경상북도교육감(이영우)은 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임종성)과 학부모가 함께하여 학교급식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급식종사원들을 격려했다.

참석한 한 학부모는 “아이를 둔 부모로서 안전하고 맛있는 학교급식을 위해 교육감님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학생들을 격려하고 지도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놓인다.”고 전했다.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입력 : 2011년 07월 07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