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을 위한 산림과의 푸른 마음
- 산림과, 천우자애원 자원봉사
김광희 기자 / 입력 : 2011년 07월 07일
산림과(과장 이항목) 직원은 지난 7월 2일 예년 보다 일찍 찾아온 찌는 듯한 무더위 속에 사회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  | | | ↑↑ 산림과봉사 | | ⓒ GBN 경북방송 | |
산림과는 경주시 현곡면 상구리 소재한 노인요양시설인 사회복지법인 천우자애원에서 어르신들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자원봉사를 하기로 합심했다.
특히 산림과 직원들의 특기를 살려 평소 연마한 실력으로 시설 내 정원수 가이즈카 향나무 외 2종을 정지 전정 작업으로 아름다운 고유의 자태가 나타나도록 하였다. 또 잔디밭의 잡초제거와 잔디 깎기 작업 실시로 요양원의 분위기를 한 층 더 밝게 해 노인 요양 시설입소자의 정서순화에도 기여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  | | | ↑↑ 산림과봉사 | | ⓒ GBN 경북방송 | |
산림과는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직무와 연관된 재능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앞으로 산림과 직원 모두는 한 달에 1회 휴일을 활용하여 아름다운 봉사활동을 계속 추진해 나갈 것을 결의했다.
이항목 산림과장은 “산림과 직원들의 봉사정신과 열정으로 어르신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무더위에 힘든 것도 느끼지 못했다“며, ”앞으로 다재다능한 산림과 직원들의 특기를 살려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을 활발히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김광희 기자 /  입력 : 2011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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