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경주향교 慶 州 鄕 校
구효관 기자 / ku0344@hanmail.net 입력 : 2011년 07월 08일
경상북도에서 가장 큰 향교이며, 1985년 경상북도유형문화재 제191호로 지정되었으며. 경북향교재단의 소유로 되어있다.
이 자리는 원래 신라 신문왕 2년(682)에 처음 세워진 국학이 있던 곳이며. 경주 향교가 처음 지어진 시기는 잘 알 수 없으나, 조선 성종 23년(1492)에 서울의 성균관을 본 떠 고쳐지었다고 한다.
임진왜란 때 불탄 뒤 선조 33년(1600)에 대성전과 전사청을 다시 지었으며. 선조 37년(1604)에 동무와 서무를 짓고, 광해군 6년(1614)에 명륜당과 동재·서재를 더 지어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고. 건물은 전형적인 전묘후학(前廟後學)의 배치구조를 보이고 있다.
대성전과 동무·서무는 공자를 비롯한 성현들의 위패를 모시고 제향을 받드는 곳이다. 강당인 명륜당과 동재·서재는 학생들이 공부하고 기거하는 시설이다.
대성전은 앞이 3칸이고 옆이 3칸인 맞배지붕으로 위엄이 있다. 명륜당은 앞면 5칸에 옆면 3칸인 겹처마 맞배집이며. 나주향교(羅州鄕校)와 함께 향교의 표본(標本)이 되고 있다. |
구효관 기자 / ku0344@hanmail.net  입력 : 2011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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