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도 할수 있어요“
-경주서,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봉사활동 전개-
구효관 기자 / ku0344@hanmail.net 입력 : 2011년 07월 12일
경주경찰서(서장 최병헌)는 북한이탈주민들이 국내에 들어와 달라진 환경에 조기적응 할 수 있는 계기 마련을 위해 2011. 7. 11 경주 용강복지관 무료급식소에서 북한이탈주민 등 20명이 참여 무의탁노인 등 200여명에게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경주경찰서는 국내에 들어와 달라진 분위기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북한이탈주민들에게 “도움을 받는 입장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기 위해 북한이탈주민들과 보안협력위원회, 경찰 등 합동으로 경주용강복지관 무료급식소에서 도우미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행사에 참여한 북한이탈주민 이○○ (여, 43세)는 “우리도 대한민국국민의 일원으로 뭐든지 할 수 있구나 하는 자신감을 얻었다”며 매우 만족한 반응을 보였다.
경주경찰서는 관내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들의 조기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보안협력위원회 등 협력단체 합동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북한이탈주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
구효관 기자 / ku0344@hanmail.net  입력 : 2011년 07월 12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