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찾아가는 보건의료서비스 어르신들에게 인기 짱!”
- 교통 불편 지역 주민대상 무료 순회 진료, 건강교육 및 상담 실시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1년 07월 12일
김천시에서는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교통이 불편한 증산 황항리 등 43개 마을을 찾아다니며, 주민 1,525명에게 질 높은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보건의료서비스 순회 진료 팀은 1개 반 4명(공중보건의사 외 3명)으로 편성하여 관절염, 신경통, 위장질환. 감기 등 어르신들에게 가장 필요한 40여종의 의약품을 갖추고 무료진료 및 투약했으며, 혈압측정, 혈당검사 등 기초검사 후 유소견자는 보건지소나 병·의원에 연계함으로써 지속적으로 질병을 관리하도록 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이번 진료에서는 1,525명(연인원 40,352명) 중 혈압 471명(진료인원의 31%), 혈당 475명(진료인원의 31%)이 유소견자로 발견되어 보건지소나 병·의원으로 연계 조치했으며, 진료인원 중 질병별 현황을 살펴보면 관절염 493명, 감기 162명, 위장질환 121명 등이며, 마을마다 거의 어르신들만 거주하고 있어 관절염으로 인한 통증을 가장 많이 호소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  | | | ⓒ GBN 경북방송 | |
순회 진료 팀은 앞으로 남은 마을 27개소에 대해서는 농한기인 10월과 11월에 보다 나은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우리시의 당면시정추진에 대하여 주민들에게 홍보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함께하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도 최선을 다 할 것을 다짐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1년 07월 12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