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13:40:0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환경

독도를 가슴에 품고 대한민국을 세계로 !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입력 : 2011년 07월 18일
경주여자고등학교(교장 이인환)는 2010년에서 2011년 독도 지킴이 거점학교로 라온힐조 (독도지킴이 동아리 명칭, 뜻 : 즐거운 이른 아침)가 중심이 되어 독도 지킴이 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왔다.


↑↑ 경주여고
ⓒ GBN 경북방송

본교는 2011. 7. 5(14:00-15:00)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VANK) 박기태 단장을 초청하여 1학년을 대상으로 “독도를 가슴에 품고 대한민국을 세계로!”라는 주제로 독도 특강을 실시했다.

특강에 참여한 학생들은 독도의 소중함과 이를 제대로 알리기 위한 꿈의 씨앗이 되기를 다시 한 번 다짐했다. 그 씨앗은 이제 사이버외교관이란 싹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경주여고
ⓒ GBN 경북방송

이날 박기태 단장은 약 7만 명의 반크 회원들의 활동을 강조하면서 그 활동에 힘입어, 그간 3%에 불과하던 ‘동해’와 ‘독도’의 바른 표기 율이 30%까지 상승할 수 있었다고 했다.

이어서 본교 소강당에서는 박기태 단장과 경주여고 라온힐조(반장 조아진)1,2학년 학생들은 ‘독도지킴이 활동의 방향과 역할’이라는 주제로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고교 재학 시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VANK) 활동을 하던 반크 인턴 대학생 멘토 2명(김보경, 이상인)이 함께 참여하여 고등학교 재학 시 반크 활동의 경험담을 들려주었다.


↑↑ 경주여고
ⓒ GBN 경북방송

이날 참석한 모두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독도와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서 해야 할 일은 훨씬 사소하고 간단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지나친 홍보 공세보다는 이 지역부터, 실천할 수 있는 작은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것에 뜻을 같이 했다.

특강에 이은 간담회도 독도와 대한민국을 사랑하지만 그 방법을 몰라서 힘들었던 우리 모두들에게 큰 힘이 되었다.

그간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지킴이 거점학교(2010학년도), 경상북도교육청선정 독도지킴이 동아리활동(2010-2011년)을 통하여 본교 학생들은 ‘독도와 대한민국 사랑’의 정신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왔었다.

이번 행사는 한층 성숙한 ‘독도와 대한민국 사랑’ 실천의 계기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입력 : 2011년 07월 18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