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10:39:0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문화/여성 > 종합

정끝별 시인의 “詩는 어디서 오는가” 문학특강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입력 : 2011년 07월 19일
ⓒ GBN 경북방송
동리목월문예창작대학 7월 월례 특강이 7월 30일(토) 오후 2시30분부터 5시까지 동리목월문학관 영상실에서 개최된다.

시인이자 문학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는 작가는 전남 나주에서 태어나 이화여대 국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1988년 <문학사상> 詩 부문 신인상에“칼레의 바다”외 6편이 당선되어 등단하고, 1994년동아일보 신춘문예 평론 부문에 당선된 후 시 쓰기와 평론 활동을 병행하고 있는, 한국 문단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여성 작가이다.

정끝별 작가는 2004년 제2회 유심작품상 시 부문을 수상했으며, 2008년에는 시『크나큰 잠』으로 제23회 소월시문학상 대상에 선정되었다.

현재 명지대 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시집 『자작나무 내 인생』, 『흰책』, 『삼천갑자 복사빛』,『와락』등이 있고 시론⋅평론집『패러디 시학』,『천 개의 혀를 가진 시의 언어』,『오룩의 노래』, 시선평론집 『밥』,『어느 가슴엔들 시가 꽃피지 않으랴』등이 있다.

동리목월문예창작대학생들은 물론 일반시민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강의 “詩는 어디서 오는가”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시를 이해하는데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문의는 동리목월문학관(054-772-3002, dongni-mogwol@hanmail.net)으로 하면 된다.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입력 : 2011년 07월 19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