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끝별 시인의 “詩는 어디서 오는가” 문학특강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 입력 : 2011년 07월 19일
 |  | | | ⓒ GBN 경북방송 | 동리목월문예창작대학 7월 월례 특강이 7월 30일(토) 오후 2시30분부터 5시까지 동리목월문학관 영상실에서 개최된다.
시인이자 문학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는 작가는 전남 나주에서 태어나 이화여대 국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1988년 <문학사상> 詩 부문 신인상에“칼레의 바다”외 6편이 당선되어 등단하고, 1994년동아일보 신춘문예 평론 부문에 당선된 후 시 쓰기와 평론 활동을 병행하고 있는, 한국 문단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여성 작가이다.
정끝별 작가는 2004년 제2회 유심작품상 시 부문을 수상했으며, 2008년에는 시『크나큰 잠』으로 제23회 소월시문학상 대상에 선정되었다.
현재 명지대 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시집 『자작나무 내 인생』, 『흰책』, 『삼천갑자 복사빛』,『와락』등이 있고 시론⋅평론집『패러디 시학』,『천 개의 혀를 가진 시의 언어』,『오룩의 노래』, 시선평론집 『밥』,『어느 가슴엔들 시가 꽃피지 않으랴』등이 있다.
동리목월문예창작대학생들은 물론 일반시민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강의 “詩는 어디서 오는가”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시를 이해하는데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문의는 동리목월문학관(054-772-3002, dongni-mogwol@hanmail.net)으로 하면 된다. |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  입력 : 2011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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