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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고등학교(교장 손석락) 1학년 학생 105명은 4월 9일 금요일에 각 교실과 강당에서 경상북도교육청 청도학생수련원에서 주관하는 ‘찾아가는 수련교실’에 참가했다.
이번 수련교실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주고 평소 쉽게 접하지 못하는 색다른 교육 활동을 제공하기 위해 계획되고 실시되었다.
수련교실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면서 비숙박형 방식으로 실시된 이번 활동에서는 플레이스틱, 컵타, 매듭놀이 등과 같은 신체활동 뿐만 아니라, 양궁놀이, 미션 윷놀이와 같은 우리 전통을 체험할 수 있는 재미있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계림고 손석락 교장은 “코로나19 확대로 교육 활동이 조금 위축되어 있었는데, 수련교실 참가로 학생들에게 웃음을 되찾아 주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한 전인교육의 토대를 마련해준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향후 계림고는 학생이 안전하고 건강한 가운데 즐겁게 학창생활을 하는 ‘즐거운 학교 만들기’를 목표로 학생과 교사가 사제동행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들을 꾸준히 전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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