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류리 주민에게 마을 생활여건 정비방안 제시
-농어촌공사 경주지사, 권역단위종합정비 사업설명회 개최
구효관 기자 / ku0344@hanmail.net 입력 : 2011년 07월 22일
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지사장 차한우)는 22일 경주시 감포읍 오류리 마을회관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권역단위 종합정비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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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에 따르면 농산어촌지역의 주민에게 지역개발사업 추진을 지원하기 위하여 운영하고 있는 지역개발 콜센터의 일환으로 지역주민 40여명에게 마을정비모델 제시, 추진절차 및 공사의 지원방법 등을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한다.
권역단위 종합정비사업이란 농산어촌 마을을 체계적으로 정비하여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도시민의 농촌유입을 촉진하기 위하여 국고와 지방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주민들이 신청하여 정부가 확정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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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우 지사장은 “공사는 낙후된 지역의 개발을 통해 농어업의 삶의 질을 높이고 국토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주민이 신청하는 권역단위 마을종합사업을 지역주민들이 쉽게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했다. |
구효관 기자 / ku0344@hanmail.net  입력 : 2011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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