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여름방학 꿈을 여는 교실
창의력 “샘”나와라 뚝딱, “꿈”나와라 뚝딱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1년 07월 26일
성주군(군수 김항곤)에서는 다문화가족자녀의 알찬 방학생활을 위해 “꿈을 여는 교실을 성주군문화예술회관에서 15명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7월 25부터 8월 5일까지 2주간 운영한다.
주요프로그램으로 전통민속놀이, 나만의 동요만들기, 놀이지도, 안전테마파크체험, 넵킨아트, 요리,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자신감, 창의력과 흥미 등을 유발하여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여름방학을 공부에서 벗어나 많은 실습, 체험, 단체활동을 통해 상상력을 높이고 사회성을 길러 주는 알찬 경험을 하게 된다.
성주군 관계자는 본 프로그램이 아이들의 성장 발달 과정에 생길 수 있는 문제점은 놀이를 통해 바로잡고, 장점은 승화시켜 월등히 성숙해 질것이며 다시 찾고 싶은 성주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기억하게 될 것이고 말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1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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