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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지구협의회(회장 신영희)는 3일 대한적십자사경북지사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사랑의 빵 만들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지구협의회 회원들이 참여해 만든 빵 400개를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관내 11개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신영희 협의회장은 “5월 5일 어린이날을 앞두고 아이들에게 손수 만든 빵을 전달하게 돼 뿌듯하다.”며, “나라의 보물인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길 바라고, 앞으로 시민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지구협의회는 이번 빵 나눔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취약계층 지원, 화재구호 활동, 도시락봉사, 환경정화 캠페인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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