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경주엑스포 주제공연 ‘플라잉’ 첫 공개
31일~다음달 2일 무료 시연회 … 경주엑스포 문화센터 난타 연출 최철기씨 총감독 맡은 국내 최초 아트서커스
구효관 기자 / 입력 : 2011년 07월 29일
2011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개막을 10여일 앞두고 특별한 선물을 마련했다.
2011경주세계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위원장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사흘 동안 올해 엑스포 주제공연인 넌버벌 퍼포먼스 ‘플라잉(Flying)’을 무료로 시연한다고 밝혔다.
경주 보문단지 엑스포공원 내 문화센터공연장에서 펼쳐지는 플라잉 무료 시연회는 3일간 1일 1회(오후 2시) 선보이며, 관람을 희망하는 단체나 개인은 당일 바로 공연장으로 방문하면 된다. (문의:조직위 공연전시팀 054-740-3054)
플라잉은 리듬체조, 기계체조, 태권도, 비보잉을 콘셉트로 하는 국내 최초 아트서커스로 신라시대 화랑과 도깨비가 시공간을 초월해 펼치는 ‘무언어 퓨전무술(마셜아츠·Matial Arts) 공연’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다.
플라잉은 난타를 연출하고 점프와 비밥의 총감독을 맡았던 우리나라 넌버벌 퍼포먼스의 창작자 최철기 씨가 총감독을 맡아 더욱 주목받고 있는 작품이다.
출연진으로는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마셜아츠 국내 최고수, 기계체조 현역 선수 등 최상급 배우들로 구성됐다.
2011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다음달 8월 12일부터 10월 10일까지 경주 보문단지에 위치한 엑스포공원 및 경주 일원에서 60일 동안 47개국이 참여해 4개 분야에서 100여개의 행사가 다채롭게 개최될 예정이다. |
구효관 기자 /  입력 : 2011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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