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6 23:22:2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제 16차 한중 미래포럼’경주 개최

-한국과 중국의 깊은 인연을 영원히-
구효관 기자 / 입력 : 2011년 07월 29일
한중 양국 간의 주요 현안에 대한 토론과 양국의 미래지향적인 협력관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제 16차 한중 미래포럼’이 40여명의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가한 가운데 2011년 7월 28일부터 7월 30일까지 보문단지 내 힐튼호텔에서 개최된다.


ⓒ GBN 경북방송

한국국제교류재단과 중국외교인민학회가 주최하는 본 포럼에는 양국관계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경제분야, 외교안보분야, 사회문화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심도 있는 토론이 이루어진다.

한편 최양식 경주시장은 7월 28일 저녁 한중미래포럼 참석자 전원을 초청하여, 환영행사를 가지고, 한중 관계에 있어서 신라시대부터 경주시가 기여했던 역할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한중간 깊은 인연이 있는 만큼 앞으로도 많은 교류를 당부했다.

아울러 7월 30일에는 한중미래포럼 참석자들이 경주의 대표적인 역사문화유적지인 불국사, 석굴암, 양동마을을 참관해 옛 신라의 역사와 문화를 느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구효관 기자 / 입력 : 2011년 07월 29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나 24층에 살아 ​  ..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