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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BN 경북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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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식 경북교육감은 지난 4일 안동시보건소에서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접종 후 업무에 정상 복귀했다고 7일 밝혔다. 교육계 지도자로서 코로나19 백신의 신뢰도와 교사들의 적극적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지난 4일 전국 시·도교육감 동시 백신 접종이 이뤄졌다.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백신 접종 후 우려되는 특이 증상 없이 하루의 휴식을 갖고 지난 6일 국립영천호국원에서 거행된 제66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해 순국선열과 전몰장병의 희생을 되새기는 엄숙한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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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정상 출근해 주한 과테말라 대사를 맞이해 과테말라 국정교과서를 기증받는 등 각종 교육 현안과 과제들을 꼼꼼히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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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식 교육감은 “백신 접종 이전에는 학교 방문을 할 때 마음이 불편하고 걱정이 되었는데, 백신 접종 후 마음이 훨씬 편하다면서 백신 접종 불안 해소와 도내 교사들의 백신 접종율 제고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교사들에게 적극적인 백신 접종만이 빠른 일상회복으로 나아가는 지름길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