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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근화여고(교장 서정태)는 2019년부터 3년째 점심시간을 활용하여‘근화 틈새 공연’(점심시간 80분 특색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근화 틈새 공연’이란 점심시간의 틈새이자 학생들의 일상의 틈새에 활력을 불어넣는 음악 공연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이 예술적 소양의 토대를 다지고 협동심, 예술적 감수성을 기르며 음악 연주의 다양한 특성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전교생 및 교사 중 공연 참가 희망자들이 음악 담당 교사에게 신청하고, 매월 콘셉트에 맞는 노래 및 연주를 선곡하여 클래식 연주·가요·댄스·1인 1악기(우쿨렐레, 칼림바, 오카리나)·밴드 연주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음악 연주의 다양한 특성을 이해하며 음악 애호가로서의 자질을 갖출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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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지도교사는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음악적 정서를 함양하고 자기 표현 능력을 신장하며, 무대 경험을 통해 꿈과 끼를 펼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하였다.
서정태 교장은 “학생들이 공연을 통해 음악의 미적 가치와 소중함을 깨닫게 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타인과의 상호 소통을 통한 즐거움 및 행복한 삶의 의미를 배우는 학교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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