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동읍 비소 검출 민원현장 녹동리 방문
구효관 기자 / ku0344@hanmail.net 입력 : 2011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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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성 국회의원(무소속.경주)은 지난 1일(월) 오후 고속도로 공사현장에서 비소가 검출되었다는 경주시 외동읍 녹동리 주민들의 민원현장을 방문했다.
주민 60 여명은 정의원에게 “비소가 검출되어 2차례나 노선을 변경했고, 자체 검사의뢰 결과로는 기준치의 10배 이상에 달하는 고농도의 비소가 검출됐다”고 주장했다.
정의원은“우선 지역주민들이 참여하고 환경단체와 도로공사와 국토부가 참여하여 신뢰성 있는 감정기관에 의뢰하도록 하겠다.”그리고“결과가 나올 때 까지는 공사를 중단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
구효관 기자 / ku0344@hanmail.net  입력 : 2011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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